소개
크루룸은 현직 FSC 승무원입니다
지금도 비행하고 있는 승무원이 컨설팅합니다. 합격했던 방법이 아니라, 지금 항공사가 뽑는 기준으로 봅니다.
크루룸이 일하는 방식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계속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며 답변 속 디테일을 찾습니다. 승무원이 아니면 만들 수 없는 답변으로 다듬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잡습니다
이미지, 방향성, 발성, 답변. 보완할 부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가장 필요한 부분부터 잡고 전체 밸런스를 맞춥니다.
객관적으로 말합니다
혼자서는 보이지 않는 내 모습을 현직의 체크포인트로 봅니다. 좋은 말 대신 정확한 피드백을 드립니다.
끝까지 함께합니다
면접장 들어가기 직전까지 태도와 마음가짐을 잡아드립니다. 코칭이 끝나도 인연을 이어갑니다.
면접은 평가받는 자리가 아니라 좋은 대화입니다
크루룸이 수강생을 면접장에 들여보내며 하는 말입니다. 외운 답을 쏟아내는 사람이 아니라, 면접관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크루룸의 목표입니다.
